보더리스 도쿄에 살고 있는 한국인 인터뷰 제 4탄!!
제 1탄의 주인공인 메이가 1년의 보람찬(!) 워킹 홀리데이 생활을 마치고 귀국하는 동시에
보더리스 안방을 꿰어찬 그녀(^^)
보더리스 하우스 생활 9개월차인 동시에 워킹홀리데이 9개월차에 접어드는 그녀의 사생활을 낱낱이
까발려 보자!!! 물론 인터뷰는 그녀의 자문자답식으로 이루어지며 고로 존경어란 존재하지 않는다.
보더리스 스탭의 선발 기준은 철판 깐 얼굴과 배짱?!

 

 

EUNJU (변은주)

나이 :
일본나이 26 세 (1981 년 1월생)

한국에서 하던 일 :
2006년 2월 대학 졸업 후... 워킹자금모으기 활동

일본어 능력 정도 :
일본어능력시험 1급 소지 . 현재 칸사이벤 열혈 수련 중

일본 입국 시기 :
2006 년 10월 13 일

일본에서 사는 곳 :
보더리스 도쿄의 이타바시 혼쵸 하우스

일본에서 하는 일 :
아침- 도쿄역 근처의 소바집(주 4회)
저녁- 니시신주쿠 이자까야 (주 4회)
부업- 보더리스 사무실 출근(주 1회)


쉬는날 하는 일 : 동네 산책 겸 100엔 숍 쇼핑
중고서점 탐방. 쉐어메이트들과 식사 후 DVD 관람
E☆E 콘서트에서 가끔씩 영혼을 정화


 

1. 워킹홀리데이로
일본에 오기까지

2.즐거움이 가득한
이타바시혼쵸 하우스

3. 워킹홀리데이와
일본생활의 단편들

4. 인터뷰를 마치며
(앞으로의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