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트 하우스 보더리스 도쿄에 살고 있는 한국인 워킹 홀리데이 메이커와의 인터뷰 !
그 첫번째는 ……
두근두근두근 …
바로 ! 짜잔 ~! 접니다 .
하핫 .
자문자답의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 일단 시간과 수고 절약을 위해서 , 또 앞으로 이래저래 민폐를 끼치고 다닐 Interviewer 로서의 인사의 의미로서 뻔뻔스럽게 키보드를 두드리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렇다면 워킹 홀리데이 9개월 차, 보더리스 도쿄 생활 8개월 차인 저, 메이의 후안무치厚顔無恥의 인터뷰, 시작해 볼까요?
자문자답이므로 건방지게 반말로 갑니다.

 

 

Mei(서명숙)

나이 :
일본나이 24 세 (1982 년 9 월 생)
한국에서 하던 일 :
2006년 2월 대학 졸업 후... 백수.
일본어 능력 정도 :
일본어능력시험 1급 소지
일본 입국 시기 :
2006 년 5 월 18 일
일본에서 사는 곳 :
보더리스 도쿄의 이나리다이 게스트하우스의 2 층 끝 방
일본에서 하는 일 :
메인 아르바이트는 이케부쿠로의 라면가게 (주 5 일 출근)
또 하나의 아르바이트는 보더리스 도쿄의 한국어 부분 일 돕기 (주 1 일 출근)
쉬는 날 하는 일:
걷기.(도쿄의 모든 거리를 걸어보겠다는 의미불명의 목표를 가짐)

 

1. 워킹의 준비에 대해...
대학 졸업 후, 취업을 뒤로하고 워킹홀리데이를 결심하게 된 계기와 비자를 따기 까지의 이야기.

3. 워킹홀리데이 8개월을 정리하며...
요즈음의 매일매일의 생활과 남은 일본생활에서의 각오와 계획들에 대해.

2-2. 워킹홀리데이, 그 워킹의 나날들에 대해...
이케부쿠로의 라면가게에서 열심히 라면을 나르는 워킹의 하루하루에 대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