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학생 인터뷰 , 그 두번째 !
우유처럼 곱고 고운 피부의 한국 청년 , 미루키 ! 입니다 .
작년 4 월부터 일본어학교를 다니며 유학생활을 시작한 미루키는 현재 보더리스 도쿄에서의 쉐어 생활도
1 년이 다 되어간다지요 . ( 메이 보다 1,2 주 일찍 들어온 주제에 선배라고 우기는 얄미운 녀석 !)
일본어 학교가 끝나면 일본의 대학으로 진학할 계획인 미루키의 일본 생활에 대해 들어보았답니다 .


 

 

Millky (이경섭)

나이 :
일본나이 23세 (1983년 10생)

일본 입국 시기 :
2006 년 4월

일본어 능력 정도 :
올 당시 - 히라가나 외우고 왔음

현재 - 어떤 상황의 회화도 문제 없음

일본에서 사는 곳 :
보더리스 도쿄의 신나카노 하우스

일본에서 하는 일 :
아오야마 국제 일본어 학교에서 열심 공부 중 !( 의외로 모범생 -_-;;)

쉬는 날 하는 일:
일본의 유명하지 않은 곳 구경하기 , 일본 친구들과 수다떨기 , 여행하며 사진 찍고 많은 생각을 하는 것 .

도쿄에서 좋아하는 곳 : 시모키타자와 , 키치죠지 + 이노카시라코엔 , 코엔지

그를 만나려면 …

http://www.cyworld.com/leetoday

 

1. 워킹홀리데이로
일본에 오기까지

2.일본 유학생활에 대해

3. 보더리스 도쿄에서의
하루하루

4. 인터뷰를 마치며
(앞으로의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