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홀리데이 메이커, 두번째 인터뷰는 지난 해 10월, 한국으로 귀국한 졸업생 용!입니다.
처음 용사마를 만났을 때, 메이는 어리버리하게 워킹홀리데이를 시작하고 있을 때 였으므로 그때 저의 눈에 용사마는 정말 반짝반짝 멋진 선배였지요ㅜ.ㅜ
1년 간의 화려한 일본 워킹홀리데이 생활을 끝내고 한국으로 돌아가 사회인으로서 열심히 달리고 있는 그녀에게 귀찮은 후배 메이가 이메일로 인터뷰를 날려 고마운 답장을 받았습니다.
그럼 우리의 용사마, 그녀의 지난 1년을 함께 되집어 볼까요~?

 

 

Yong(박민영)

나이 :
19살 108개월 (1980 년 1 월 생)
일본에서의 체제기간:
2005년 10월 9일~2006년 9월 30일
일본어 능력 정도:
날림으로 배운 막가파 일본어인지라 회화는 무리 없으나 한자로 자신의 이름밖에 쓰지 못하는 문맹
일본에서 살던 곳:
보더리스 도쿄의 타나시 하우스
일본에서의 워킹생활:
일본 정식집인 오오토야 (大?屋) 키치죠지점에서 9 개월간 근무
보더리스 도쿄의 한국어판 홈페이지 리뉴얼ㅋ(이렇게 쓰니까 왠지 멋지다 .. 라며 자기만족)
일본에서의 홀리데이:
일본친구 아이쨩의 고향인 야마가타현에 오봉 연휴 4 박 5 일간.
남자친구 두 명과 일주일간 교토, 오사카, 고베 등 칸사이 여행.
그밖에 짬짬이 카루이자와, 하코네, 치바, 카마쿠라등을 차있는 친구 덕에 돌아다님.
마지막으로 오키나와여행을 꿈꾸었으나 자금사정으로 바로 접음. 후훗


 

1. 아자, 일본으로!!
일본으로의 워킹홀리데이를 결심하기까지의 계기와 준비에 대한 이야기.

4.일본 워킹홀리데이를 돌아보며.
1년 간 일본 워킹홀리데이를 되돌아 보았습니다~